2026년 11월 3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묘사어 신호가 한쪽으로 기운 채널은 2곳이고, 나머지 27곳은 신호가 적거나 엇갈렸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1,227개
- 정치 영상
- 29%
- 자극적 제목
- 3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6 : 8
주요 사건
- 대통령 · 시정연설 · 이재명 — 방송사 21곳, 영상 63개
- 트럼프 · 중간선거 · 민주당 — 방송사 13곳, 영상 30개
- 최불암 · 아버지 · 국민 — 방송사 10곳, 영상 35개
- 성장 · 대전환 · 언급 — 방송사 10곳, 영상 23개
- 아침 · 기온 · 황사 — 방송사 8곳, 영상 15개
- 국민의힘 · 최고위원회의 · 기자회견 — 방송사 8곳, 영상 14개
- 제트기 · 추락 · 사망 — 방송사 8곳, 영상 13개
- 해킹 · 북한 · 바이낸스 — 방송사 8곳, 영상 12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대통령(24곳) · 시정연설(19곳) · 이재명(17곳) · AI(15곳) · 예산안(14곳) · 트럼프(14곳) · 국민의힘(13곳) · 국힘(13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대통령(24곳), 시정연설(19곳), 이재명(17곳), AI(15곳), 예산안(14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25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, 채널A, G1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경인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21곳.
- 인물 ‘국민의힘’을 다룬 채널 16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YTN, kbc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, MBN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2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14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경인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2곳.
- 묘사어 묘사어 신호(괄호는 진보 쪽:보수 쪽 영상 수): 보수 쪽 묘사어가 많음 TV조선(0:3), 채널A(0:3). 판단 보류 27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kbc 19%, TBC 8%, G1 8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20%를 넘는 곳은 없었습니다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2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TV조선, JTV, kbc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3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698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193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47건(24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경인방송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KBS 1건, MBC 1건, YTN 1건, 매경TV 1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25곳, 영상 126개
- 국민의힘 — 16곳, 영상 55개
- 더불어민주당 — 14곳, 영상 34개
- 조희대 대법원장 — 8곳, 영상 18개
- 장동혁 — 8곳, 영상 16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