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1월 2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이번 표본에서는 어느 쪽으로도 묘사어 신호가 뚜렷한 채널이 없었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925개
- 정치 영상
- 21%
- 자극적 제목
- 6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9 : 6
주요 사건
- 최불암 · 빈소 · 마지막 — 방송사 13곳, 영상 28개
- 대통령 · 시정연설 · 공방 — 방송사 12곳, 영상 21개
- 해킹 · 북한 · FBI — 방송사 10곳, 영상 19개
- 가을비 · 화요일 · 쌀쌀 — 방송사 10곳, 영상 19개
- 커피 · 일당 · 내기골프 — 방송사 10곳, 영상 14개
- 진출 · 삼성 · 한국시리즈 — 방송사 8곳, 영상 9개
- 프랑스 · 시위 · 3주째 — 방송사 7곳, 영상 9개
- 수출 · 달러 · 돌파 — 방송사 6곳, 영상 11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대통령(17곳) · AI(13곳) · 북한(13곳) · 최불암(13곳) · 해킹(13곳) · 바이낸스(11곳) · 트럼프(11곳) · 가을비(9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대통령(17곳), AI(13곳), 북한(13곳), 최불암(13곳), 해킹(13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17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YTN, 국회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5곳.
- 인물 ‘국민의힘’을 다룬 채널 7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KNN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6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6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5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kbc 38%, G1 31%, JTV 6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높은 곳: kbc 41%, G1 23%, 매경TV 20%, SBS Biz 20%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3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kbc, 국회방송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9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589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106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27건(25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MBC, MBN, YTN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MBC 1건, JTBC 2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17곳, 영상 49개
- 국민의힘 — 7곳, 영상 23개
- 더불어민주당 — 6곳, 영상 11개
- 한동훈 — 6곳, 영상 10개
- 주진우 — 5곳, 영상 12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