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1월 1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묘사어 신호가 한쪽으로 기운 채널은 1곳이고, 나머지 28곳은 신호가 적거나 엇갈렸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788개
- 정치 영상
- 21%
- 자극적 제목
- 4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3 : 8
주요 사건
- 최불암 · 빈소 · 아버지 — 방송사 10곳, 영상 24개
- 핼러윈 · 인파 · 관리 — 방송사 10곳, 영상 22개
- 해킹 · 바이낸스 · 북한 — 방송사 9곳, 영상 13개
- 시위 · 비상 · 독일 — 방송사 7곳, 영상 9개
- AI · 투자 · 인텔 — 방송사 7곳, 영상 9개
- 비자 · 발급 · 진성준 — 방송사 6곳, 영상 8개
- 전국 · 가을비 · 쌀쌀 — 방송사 5곳, 영상 7개
- 유세 · 트럼프 · 취소 — 방송사 4곳, 영상 6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AI(15곳) · 대통령(15곳) · 북한(11곳) · 최불암(11곳) · 트럼프(11곳) · 핼러윈(11곳) · 의혹(10곳) · 전국(10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AI(15곳), 대통령(15곳), 북한(11곳), 최불암(11곳), 트럼프(11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14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, JTV, 국회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1곳.
- 인물 ‘한동훈’을 다룬 채널 6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MBN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5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6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5곳.
- 묘사어 묘사어 신호(괄호는 진보 쪽:보수 쪽 영상 수): 보수 쪽 묘사어가 많음 TV조선(0:3) · 엇갈림 JTV(2:2). 판단 보류 27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kbc 35%, G1 29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높은 곳: kbc 35%, JTV 22%, G1 21%, 매경TV 20%, SBS Biz 20%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6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kbc, JTV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8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458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72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22건(31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MBC, YTN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JTBC 1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14곳, 영상 32개
- 한동훈 — 6곳, 영상 11개
- 더불어민주당 — 6곳, 영상 10개
- 장동혁 — 6곳, 영상 8개
- 국민의힘 — 5곳, 영상 10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