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31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이번 표본에서는 어느 쪽으로도 묘사어 신호가 뚜렷한 채널이 없었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1,453개
- 정치 영상
- 27%
- 자극적 제목
- 3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9 : 14
주요 사건
- 최불암 · 별세 · 국민 — 방송사 15곳, 영상 82개
- 김기현 · 김건희 · 무죄 — 방송사 9곳, 영상 28개
- AI · 투자 · 우려 — 방송사 9곳, 영상 15개
- 회동 · 군인 · 햄버거 — 방송사 8곳, 영상 12개
- 중간선거 · 트럼프 · 선거 — 방송사 8곳, 영상 12개
- 비자 · 거부 · 진성준 — 방송사 8곳, 영상 12개
- 해킹 · 북한 · 배후 — 방송사 7곳, 영상 12개
- 버스 · 운행 · 노사 — 방송사 7곳, 영상 11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대통령(17곳) · 국민(15곳) · 최불암(15곳) · AI(14곳) · 무죄(14곳) · 아버지(14곳) · 별세(13곳) · 오세훈(13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대통령(17곳), 국민(15곳), 최불암(15곳), AI(14곳), 무죄(14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20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JTBC, MBN, 채널A, 경인방송 외 1곳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5곳.
- 인물 ‘국민의힘’을 다룬 채널 15곳: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5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13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TV조선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2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kbc 38%, JTV 8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20%를 넘는 곳은 없었습니다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2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JTV, kbc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4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791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173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58건(34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MBC, JTBC, MBN, SBS Biz, KNN 외 1곳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MBC 1건, JTBC 2건, MBN 1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20곳, 영상 70개
- 국민의힘 — 15곳, 영상 40개
- 더불어민주당 — 13곳, 영상 32개
- 윤석열 전 대통령 — 13곳, 영상 28개
- 오세훈 — 13곳, 영상 18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