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30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묘사어 신호가 한쪽으로 기운 채널은 4곳(그중 신호가 충분한 곳 1곳)이고, 나머지 25곳은 신호가 적거나 엇갈렸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1,678개
- 정치 영상
- 27%
- 자극적 제목
- 4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12 : 31
주요 사건
- 이재명 · 대통령 · 주진우 — 방송사 14곳, 영상 29개
- 이태원 · 4주기 · 참사 — 방송사 12곳, 영상 25개
- 반출 · 투표지 · 투표함 — 방송사 11곳, 영상 41개
- 사형 · 구형 · 내란 — 방송사 11곳, 영상 26개
- 금리 · 동결 · 연준 — 방송사 10곳, 영상 21개
- 유시민 · 대통령 · 윤석열 — 방송사 9곳, 영상 17개
- 96라인 · 손흥민 · 모레노 — 방송사 8곳, 영상 21개
- 삼성전자 · 실적 · 반도체 — 방송사 8곳, 영상 19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대통령(19곳) · AI(16곳) · 북한(14곳) · 국민의힘(13곳) · 내란(13곳) · 4주기(12곳) · 삼성전자(12곳) · 윤석열(12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대통령(19곳), AI(16곳), 북한(14곳), 국민의힘(13곳), 내란(13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20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SBS, OBS, JTBC, TV조선 외 7곳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경인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8곳.
- 인물 ‘국민의힘’을 다룬 채널 16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JTV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채널A, kbc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3곳.
- 인물 ‘윤석열 전 대통령’을 다룬 채널 15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JTV, 국회방송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3곳.
- 묘사어 묘사어 신호(괄호는 진보 쪽:보수 쪽 영상 수): 보수 쪽 묘사어가 많음 SBS(0:5), 채널A(0:3), YTN(0:4), KNN(0:3) · 엇갈림 JTBC(2:1), TV조선(2:4), kbc(1:2), JTV(2:2) 외 1곳. 판단 보류 20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kbc 14%, JTV 14%, G1 11%, CJB 6%, MBC 2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20%를 넘는 곳은 없었습니다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2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JTV, TV조선, kbc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7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879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250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79건(32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MBC, JTBC, MBN, YTN, 경인방송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KBS 1건, JTBC 2건, 연합뉴스TV 2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20곳, 영상 122개
- 국민의힘 — 16곳, 영상 47개
- 윤석열 전 대통령 — 15곳, 영상 51개
- 더불어민주당 — 14곳, 영상 36개
- 오세훈 — 10곳, 영상 16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