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29일 주요 뉴스 방송사별 비교
묘사어 신호가 한쪽으로 기운 채널은 2곳(그중 신호가 충분한 곳 1곳)이고, 나머지 27곳은 신호가 적거나 엇갈렸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2,307개
- 정치 영상
- 27%
- 자극적 제목
- 4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13 : 21
주요 사건
- 투표지 · 검증 · 특검 — 방송사 13곳, 영상 92개
- 구룡마을 · 화재 · 완진 — 방송사 11곳, 영상 49개
- 국정조사 · 조희대 · 대법원장 — 방송사 11곳, 영상 39개
- 금융권 · 해킹 · IP — 방송사 11곳, 영상 25개
- 주주환원 · SK하이닉스 · 3분기 — 방송사 9곳, 영상 33개
- 흉기 · 동료 · 역무원 — 방송사 9곳, 영상 20개
- 시신 · 주택 · 미라 — 방송사 9곳, 영상 20개
- 앤트로픽 · 훈풍 · 코스피 — 방송사 9곳, 영상 15개
가장 많이 겹친 의제
AI(18곳) · 대통령(17곳) · SK하이닉스(15곳) · 경찰(14곳) · 미국(14곳) · 여성(14곳) · 검증(13곳) · 의혹(13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AI(18곳), 대통령(17곳), SK하이닉스(15곳), 경찰(14곳), 미국(14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17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KBS, SBS, TV조선, YTN 외 1곳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2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17곳: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채널A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6곳.
- 인물 ‘조희대 대법원장’을 다룬 채널 12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SBS, TV조선, MBN, 채널A 외 1곳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7곳.
- 묘사어 묘사어 신호(괄호는 진보 쪽:보수 쪽 영상 수): 보수 쪽 묘사어가 많음 TV조선(0:6), KNN(1:3) · 엇갈림 YTN(4:2), kbc(4:3). 판단 보류 25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G1 39%, kbc 30%, CJB 25%, JTV 10%, KNN 5%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높은 곳: G1 29%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0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kbc, JTV, CJB, TV조선, G1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8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1398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337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92건(27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KBS, MBC, SBS, JTBC, TV조선 외 3곳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SBS 2건, TV조선 1건, YTN 2건, KNN 1건, kbc 1건, JTV 1건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17곳, 영상 92개
- 더불어민주당 — 17곳, 영상 71개
- 조희대 대법원장 — 12곳, 영상 48개
- 국민의힘 — 12곳, 영상 40개
- 한동훈 — 12곳, 영상 28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