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27일 방송사 뉴스 비교
묘사어 신호가 한쪽으로 기운 채널은 6곳(그중 신호가 충분한 곳 3곳)이고, 나머지 23곳은 신호가 적거나 엇갈렸습니다.
- 방송사
- 30곳
- 최근 24시간 영상
- 2,376개
- 정치 영상
- 32%
- 자극적 제목
- 3%
- 묘사어 신호 (진보 쪽 : 보수 쪽)
- 24 : 20
가장 많이 겹친 의제
AI(22곳) · 대통령(19곳) · 대응(18곳) · 한국(17곳) · 한동훈(17곳) · 북한(16곳) · 추진(16곳) · 국무회(15곳)
요약
- 의제 가장 많이 겹친 의제: AI(22곳), 대통령(19곳), 대응(18곳), 한국(17곳), 한동훈(17곳).
- 인물 ‘이재명 대통령·정부’를 다룬 채널 19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JTBC, TV조선, 채널A, CJB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kbc · 긍정·부정이 섞인 곳 TJB, JTV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2곳.
- 인물 ‘더불어민주당’을 다룬 채널 18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JTBC, 경인방송 · 긍정·부정이 섞인 곳 YTN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5곳.
- 인물 ‘한동훈’을 다룬 채널 17곳: 부정 묘사가 많았던 곳 MBC, TV조선, MBN, YTN 외 1곳 · 긍정 묘사가 많았던 곳 KNN · 묘사어 없이 전달한 곳 11곳.
- 묘사어 묘사어 신호(괄호는 진보 쪽:보수 쪽 영상 수): 진보 쪽 묘사어가 많음 JTBC(5:2), 채널A(3:1), YTN(3:1), JTV(4:1) · 보수 쪽 묘사어가 많음 TV조선(1:5), KNN(0:3) · 엇갈림 MBC(2:1), kbc(1:2), TJB(2:1). 판단 보류 20곳.
- 클립 국감·회의 장면을 인용 제목과 인물 묘사어(‘급발진’, ‘사자후’ 같은 말)로 자른 클립 영상이 많은 곳: G1 29%, JTV 12%, kbc 11%, KNN 7%, CJB 5% 외 1곳. 이런 채널은 묘사어 신호가 크게 잡히니 근거 영상을 함께 보세요.
- 자극성 자극적 제목 비율이 20%를 넘는 곳은 없었습니다. 자극적 제목이 하나도 없던 곳 11곳.
- 정치 비중 정치 비중: 절반 이상이 정치인 곳 국회방송, JTV, kbc, G1, TV조선 / 10% 미만(경제·지역·생활 위주) 5곳.
- 기사 본문 기사 본문(설명란 원고) 1335건을 읽었습니다. 정치 기사 369건 중 양쪽 진영 인물이 함께 나온 기사 115건(31%), 기자 평가가 섞인 감정어(‘황당’, ‘후안무치’ 등)가 보인 곳 KBS, MBC, SBS, JTBC, MBN 외 2곳.
- 비하·선동 제목에 비하·혐오·선동 표현이 잡힌 곳: MBC 2건, TV조선 2건, 채널A 9건, YTN 13건, 연합뉴스TV 7건, kbc 1건 외 1곳(인용된 욕설 포함).
- 공공 채널 KTV, 국회방송, Arirang은 정부·국회·국제방송 기관이 운영하는 채널이라 정책 홍보·의정 중계가 중심입니다. 묘사어 수치보다 그 성격을 보고 읽으세요.
여러 방송사가 함께 다룬 인물·정당
- 이재명 대통령·정부 — 19곳, 영상 116개
- 더불어민주당 — 18곳, 영상 74개
- 한동훈 — 17곳, 영상 43개
- 국민의힘 — 16곳, 영상 44개
- 조희대 대법원장 — 14곳, 영상 56개
최근 24시간 영상(채널당 최소 15개)의 제목과 설명란 원고만 본 결과입니다. 그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, 방송사 전체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단어 사전으로 찾기 때문에 반어·맥락은 놓칠 수 있습니다. 방송사의 정치 성향을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분석의 한계